LANGUAGE · 언어
PRODUCT
MEDIAWORKS · V·CAST · Korea Media Gateway — 콘텐츠 자산화부터 송출, 글로벌 유통까지 RUMPUS가 만든 인프라입니다.
01 · CONTENT & ASSET
콘텐츠를 자산으로 — 입수부터 검색·재가공까지.
2007년 국내 최초 OVP로 시작한 미디어호스팅 플랫폼. 영상을 그저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메타데이터·자막·썸네일·권리정보까지 묶어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만듭니다.
파일·라이브·외부 피드 등 모든 소스를 표준 자산으로 정규화하여 안전하게 보관.
자동 태깅·자막·인물·장면 인식 기반의 풀텍스트 검색 인덱스 자동 구축.
하이라이트 컷·숏폼·다국어 자막을 워크플로우 단위로 자동 처리.
유통 권리·노출 정책·승인 흐름을 자산 단위로 묶어 관리.
PB급
자산 운영 규모
2007~
국내 최초 OVP
All-format
입수 포맷 호환
02 · DISTRIBUTION & STREAMING
송출 인프라의 단일 운영체계.
2015년 시작한 클라우드 방송·유통 허브. 트랜스코딩·DRM·CDN·라이브·VOD를 하나의 콘솔에서 통합 운영합니다. TVING·WAVVE 같은 국내 대표 OTT가 이 위에서 돌아갑니다.
H.264·HEVC·AV1까지 — 디바이스·대역폭별 최적 비트레이트 자동 생성.
Widevine·PlayReady·FairPlay 멀티 DRM, 토큰 기반 사전 인증, 워터마크.
동일 콘솔에서 24/7 채널·실시간 행사·VOD 카탈로그를 함께 운영.
시청률·이탈·디바이스·지역 분석. AI 기반 콘텐츠 추천 신호 제공.
99.99%
송출 가용성
2,000만+
동시 시청 검증
24/7
FAST 채널 편성
03 · GLOBAL & GATEWAY
한국 콘텐츠를 세계 여러 플랫폼으로.
여러 콘텐츠사의 자산을 모아 여러 플랫폼으로 내보내는 허브. MEDIAWORKS가 한 조직의 자산화를 맡는다면, Korea Media Gateway는 모아서 내보내는 유통 레이어입니다.
여러 제작사·방송사의 콘텐츠를 하나의 카탈로그로. 지역·기간·플랫폼별 권리 정보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다국어 자막·더빙·메타데이터 번역. 러시아어·카자흐어 등 현지 언어까지 자동 변환합니다.
피드 · 서명 URL · 웹훅 3개 엔드포인트로 해외 OTT · FAST · CTV에 동시 공급합니다.
편성·송출 운영과 시청 데이터 수집. 어느 콘텐츠가 어디서 얼마나 소비되는지 확인합니다.
N:N
콘텐츠사 ↔ 플랫폼
3
통합 엔드포인트
2026~
카자흐스탄 첫 게이트웨이
04 · PLATFORM · SaaS
자체 브랜드 OTT·앱을 — 빠르게, 가볍게.
2025년 브랜드 론칭한 MyChannel — 자체 미디어 운영 레이어. 풀스택 OTT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모듈형 미니앱 구성으로 교회·교육·기업 누구든 자체 플랫폼을 갖출 수 있습니다.
웹·모바일·TV(Apple TV·Android TV·Tizen·webOS) 동시 빌드, 단일 운영.
VOD·라이브·교적·기부·티켓·커뮤니티 — 모듈을 골라 자기 앱을 조립.
소셜 로그인·구독·결제·교적/직원 연동을 표준 모듈로 제공.
색상·폰트·아이콘·도메인 — 코드 수정 없이 노코드 테마 에디터로.
8주
평균 론칭 기간
5+
디바이스 동시 빌드
2025~
정식 GA
+1 · DEVICE · VERTICAL
화면 앞에서 실제로 쓰는 기능 — 노래방 · 화상회의 · 사이니지.
미디어는 콘텐츠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화면 앞에서 사람이 실제로 쓰는 기능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럼퍼스는 노래방 · 화상회의 · 사이니지를 실물로 갖고 있고, 이를 TV·디바이스와 산업군 미디어 위에 얹는 형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면 앞에서 바로 쓰는 참여형 기능. 가전 · 리테일 미디어에 얹습니다.
콘텐츠가 아니라 기능입니다. 종교(소그룹) · 교육(원격 수업) 미디어의 뼈대가 됩니다.
로비 · 교내 · 매장 화면. 같은 자산을 다른 화면으로 내보냅니다.
MEDIAWORKS에 한 번 넣으면 앱마다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3
보유 중인 앱 · 서비스
준비 중
디바이스 탑재 형태
공용
MEDIAWORKS 자산 공유
현재는 실물 보유 단계입니다. 탑재 형태와 정산 구조를 정리한 뒤 산업군별로 순차 적용합니다 — 적용을 검토 중이시면 먼저 이야기해 주십시오.
SIDE BY SIDE
단독 도입도, 풀스택 운영도 가능합니다. 어디부터 시작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