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 언어
HOW WE WORK
23년의 미디어 운영 경험을 4가지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컨설팅으로 시작해 구축·운영·AI로 확장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의뢰할 수 있습니다.
진단부터 로드맵까지 — 다음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PROCESS
W1 · DISCOVERY
현황 인터뷰
의사결정권자·운영팀·기술팀 인터뷰. 현재 트래픽·자산·운영 비용 데이터 수집.
W2 · ASSESSMENT
아키텍처 진단
현재 인프라의 강점·리스크·기술 부채를 가시화. 업계 벤치마크와 대조.
W3 · ROADMAP
3단계 로드맵
단기(3개월)·중기(6~12개월)·장기(24개월) 실행 계획. 옵션별 비용·SLA·리스크 분석.
W4 · DEBRIEF
실행 보고
경영진 발표 자료 + 운영팀 실행 매뉴얼. 후속 Build/Run 전환 시 자료 인계.
귀사 소유의 플랫폼을 일회성 프로젝트로 구축합니다.
PROCESS
W1~2 · KICKOFF
요건 확정 & IA
기능 범위·디자인 시스템·콘텐츠 모델 확정. 정보 구조·운영 모델 합의.
W3~8 · BUILD
코어 개발
멀티 디바이스(웹·모바일·TV) 동시 개발, 인프라 연결, 결제·인증 연동.
W9~14 · QA
통합 테스트
부하·보안·접근성 테스트. 콘텐츠 입수·운영 리허설. 베타 사용자 피드백 반영.
W15~20 · LAUNCH
론칭 & 핸드오프
단계적 오픈(소프트 → 정식). 운영 매뉴얼 인계, 후속 Run 전환 또는 DIY 콘솔 교육.
송출·콘텐츠·시청자 운영을 SLA로 책임집니다.
PROCESS
M1 · TAKEOVER
운영 인계
기존 운영 자료 인계, 모니터링·알람 표준화, 장애 시나리오·런북 정비.
DAILY · OPS
일상 운영
송출 모니터링, 콘텐츠 입수·승인, 시청자 응대, 정기 백업·보안 점검.
MONTHLY · REVIEW
월간 운영 회의
시청·트래픽·이슈 리포트, SLA 지표 확인, 다음 달 콘텐츠·기능 계획 정렬.
QUARTERLY · GROW
분기 진화
분기별 신기능 릴리스, 성장 KPI 점검, 다음 분기 기능 로드맵 확정.
미디어 자산에 AI를 결합 — 분석·자동 자막·재가공 자동화.
PROCESS
W1~2 · USE CASE
유스케이스 정의
자막 자동화·검색·하이라이트·추천 등 — 가장 효과 큰 유스케이스 1~2개 선정.
W3~4 · POC
파일럿 모델
고객 콘텐츠 샘플에 모델 적용, 품질·비용·운영 가능성 검증.
W5~8 · PIPELINE
운영 파이프라인
콘텐츠 입수 → AI 처리 → 검수 → 배포 자동화. MEDIAWORKS 워크플로우에 임베드.
ONGOING
지속 튜닝
고객 데이터로 모델 지속 개선. 모델 비용 · 정확도 · 운영 SLA를 분기 단위로 점검.
만드는 곳은 여럿입니다. 만든 뒤에 굴려야 할 때 — 럼퍼스입니다.
PROCESS
W1~2 · SCOPE
운영 요건을 먼저
"무엇을 만들까"보다 "끝난 뒤 누가 돌릴까"를 먼저 정의합니다. 운영 요건이 설계에 들어가야 나중에 멈추지 않습니다.
BUILD · 병행
제작 주체와 나란히
콘텐츠 제작은 제작사가, 자산화·송출·다국어 층은 럼퍼스가 맡습니다. 각자 잘하는 자리에 섭니다.
HANDOVER · 이관
문서가 아니라 동작으로
런북·모니터링·장애 시나리오를 실제로 돌려 보며 넘겨받습니다. 인수인계 문서만으로는 다음 날 멈춥니다.
ONGOING · 운영
과제가 끝나도 서비스는 남는다
상시 송출·이용자 응대·정기 리포트. 사업 기간이 끝나도 화면은 계속 켜져 있어야 합니다.
구축 뒤에 운영이 함께 붙는 형태로 맡습니다. 제작·납품으로 끝나는 형태는 맡지 않습니다 — 끝나고 멈추는 것이 이 분야의 가장 큰 통증이기 때문입니다.
METHODOLOGY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01
진단도, 결정도, 결과도 — 모두 측정 가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감"이 아니라 트래픽·자산·비용·SLA 지표가 말하게 합니다.
02
우리는 미디어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제안하는 모든 것은 "우리가 실제로 운영해 봤거나 운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03
"빅뱅 출시 후 동결"이 아니라, 매월·매분기 진화하는 미디어를 만듭니다. 운영을 거치며 플랫폼이 함께 자라야 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