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게이트웨이
Central Asia gateway
한국 콘텐츠를 중앙아시아의 미디어 그룹(MOU 체결)과 그 주변 시장으로 — 편성표 한 칸부터.
럼퍼스는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에서 미디어를 대신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파트너 프로그램은 그 운영이 실제로 일어나는 곳입니다 — 권리 · 현지화 · 규격 · 송출을 하나의 운영으로.
NOW RUNNING | 중앙아시아 게이트웨이 →아래 수치는 전부 제3자 출처입니다. 자체 추정치는 싣지 않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군 그대로입니다. 어느 시장이 열리든 이 여섯은 그대로이고, 도착지만 바뀝니다.
플랫폼과 직접 계약하십시오. 저희가 적극 권합니다. 콘텐츠가 온전히 귀사의 것이든 저희가 함께 소싱하든, 같은 엔진이 권리를 정리하고 현지 규정에 맞추고 플랫폼 규격에 넣어 계속 돌아가게 합니다.
프로그램은 수요가 생길 때 열리고 닫힙니다. 파트너사에 먼저 알려드리고, 보유 콘텐츠와 맞는 프로그램에 제안해 드립니다.
Central Asia gateway
한국 콘텐츠를 중앙아시아의 미디어 그룹(MOU 체결)과 그 주변 시장으로 — 편성표 한 칸부터.
Turn the archive into an asset
쌓이기만 한 테이프와 파일을 1초 만에 찾는 라이브러리로 — 입수 · 메타데이터 · 검색 · 재가공.
자세히 →FAST & CTV channels
해외 FAST · 커넥티드TV 플랫폼에 귀사 채널을 24시간 편성 · 송출 · 모니터링합니다.
자세히 →Your own channel
귀사 소유의 자체 플랫폼 — 회원도 결제도 데이터도 귀사에. 구축 후 SLA 기반으로 운영합니다.
자세히 →Co-production & Format Export
한국 제작 노하우와 현지 자본·인력을 붙여 함께 만든다. 완성본 판매가 아니라 제작 단계부터의 협력.
Shared localization line
자막 · 더빙 · 규격 변환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에서 함께 처리해, 물량이 적어도 적은 물량의 단가를 쓰지 않도록.
자세히 →International content markets
혼자가 아니라 함께 주요 마켓에 나가는 방식 — 부스를 공유하고 바이어 미팅을 함께 잡고 함께 운영합니다.
자세히 →다섯 단계입니다. 귀사의 동의 없이 진행되는 것은 없고, 어느 단계에서든 멈추실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이고, 이 목록에 없는 것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권리도 마진도 귀사에 남습니다 — 저희는 소개가 아니라 운영에 대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