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PUT
콘텐츠
- 영상
- 설교 · 강연
- 방송 · 라이브
LANGUAGE · 언어
OPERATOR REALITY
콘텐츠는 만들지만, 운영은 흩어져 있고, 시청자는 빌려쓰고 있습니다. 22년간 우리가 본 5가지 공통 과제입니다.
01
YOUTUBE DEPENDENCY
알고리즘·정책 변경 한 번에 매출이 흔들리는 구조. 시청자 데이터·관계·결제 정보 모두 외부 플랫폼에 있습니다.
02
FRAGMENTED OPERATIONS
콘텐츠는 한 곳에서 만들지만 운영은 5개 시스템에 흩어져 있습니다. 데이터도, 인력도, 비용도 분산됩니다.
03
MANUAL WORKFLOWS
업로드·메타데이터·자막·승인·송출 — 표준 워크플로우 없이 매번 반복됩니다. 사람이 시스템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04
NO PLATFORM CONTROL
YouTube·Vimeo·외부 OTT — 노출·과금·정책 모두 타사가 결정합니다. 운영자의 사업이 타사의 변덕에 종속됩니다.
05
CONTENT WITHOUT ASSETS
비디오 파일은 쌓이지만 메타·태그·구조화 데이터가 없어 두 번째 활용이 어렵습니다. 콘텐츠는 만들었지만 운영 데이터는 없습니다.
이게 미디어 운영자의 실제 현실입니다. RUMPUS는 이 문제를 인프라로 풉니다.
국내 최초 스트리밍부터 OTT, MyChannel SaaS까지 — 미디어 산업의 매 순간 RUMPUS가 있었습니다.
22+
년의 미디어 엔지니어링
100+
기관·기업 누적 구축
국내 최초
스트리밍 · OVP · KCP 인증
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
방송이 디지털이 되고, 디지털이 스트리밍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운영의 무게입니다.
RUMPUS는 그 무게를 인프라로 만드는 일을 2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음 변곡점에도, RUMPUS가 먼저 도착해 있겠습니다.
RUNNING 전체 22년 연혁 보기
운영자가 직접 자기 미디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 콘텐츠 입수부터 자산화·분석·재가공·송출까지 모든 단계를 자동화합니다.
INPUT
ASSET
ANALYZE
REMAKE · AI
DELIVER
OPERATIONAL CAPABILITIES
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 인프라 위에서 운영자가 직접 사용하는 자체 미디어 레이어.
자체 미디어 운영(MyChannel)을 TV·OTT로 확장하고, 엔터프라이즈 통합으로 깊이를 더합니다.
EXPANSION · DISTRIBUTION
자체 미디어를 TV·OTT로 확장
MyChannel 콘텐츠를 K-FAST · SkyLife · IPTV · 글로벌 OTT로 송출. 자체 앱·웹을 넘어 TV 화면까지 도달합니다.
아리랑TV · K-FAST · SkyLife · TVING · WAVVE
CORE SaaS
자체 미디어 운영 레이어
콘텐츠 자산화 · 모듈형 미니앱 · 자체 브랜드 OTT/앱. 운영자가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직접 운영하는 Own Media.
여의도순복음 · 연세중앙 · 오륜 · CTS
LOCK-IN · INTEGRATION
엔터프라이즈 통합으로 깊이
사내 러닝 · 세미나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미디어 운영 인프라로. 인증 · 결제 · LMS 연동으로 조직 안에 깊게 들어갑니다.
CJ ENM · YTN · TBS · 한문철TV
방송·종교·공공·교육·기업·글로벌까지, RUMPUS 인프라 위에 산업별 브랜디드 미디어를 운영합니다.
TVING · WAVVE 등 대형 OTT 구축·운영. 라이브·VOD·다채널 송출.
여의도순복음·연세중앙 OTT. 24시간 라디오, 출석/헌금/소그룹 미니앱.
행사 중계, 아카이브, 접근성. 교육 LRS, 공공 미디어 자산화.
사내 러닝·세미나, 브랜디드 미디어 허브, 고객 커뮤니케이션 자동화.
아리랑TV K-FAST · 북미 KCP 인증.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송출.
MyChannel SaaS · 미니앱으로 자체 채널 운영. 채널링 네트워크.
조직의 상황과 자원에 맞춰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하세요.
DIY · SELF-SERVE
RUMPUS 인프라(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를 콘솔에서 직접 사용합니다.
MANAGED · BRANDED BY RUMPUS
RUMPUS 인프라 위에, 고객 브랜드 플랫폼을 기획·구축·운영해드립니다.
어떤 트랙으로 시작하든, 고객이 RUMPUS와 일하는 흐름은 동일합니다.
Stage 01
DISCOVER
현재 미디어 인프라·콘텐츠·트래픽을 진단합니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아 다음 단계의 토대를 만듭니다.
Stage 02
DESIGN
아키텍처·정보구조·운영 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 옵션별 비용·SLA·리스크를 분석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Stage 03
BUILD
RUMPUS 인프라 위에 고객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웹·모바일·TV 동시 빌드, 결제·인증·인티그레이션까지.
Stage 04
RUN
SLA 기반 24/7 운영. 콘텐츠 입수·송출·시청자 응대까지. 분기마다 성장 KPI 점검과 신기능 릴리스.
신뢰받는 미디어 인프라 회사의 5가지 매출 라인 — 컨설팅 PoC가 아닌, 실제 운영에서 발생하는 enterprise 매출입니다.
01
PLATFORM BUILD
OTT·앱·자체 플랫폼 풀스택 구축. 기획·UX·인프라·운영 셋업까지 일괄.
B2B PROJECT02
MANAGED OPERATIONS
구축 이후 24/7 운영·송출·콘텐츠 입수·시청자 응대까지. 월정액 SLA 기반.
RECURRING03
INFRASTRUCTURE SAAS
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 단독 라이선스. 사용량 기반 과금.
USAGE-BASED04
DISTRIBUTION
FAST 채널·다채널 송출·글로벌 유통(K-FAST 등). 송출 수수료 + 광고 셰어.
FEES + SHARE05
ADS & PAYMENTS
자체 플랫폼의 광고 운영, 멤버십·결제 시스템. 거래 수수료 모델.
TRANSACTION어떤 산업·어떤 서비스든 — RUMPUS가 미디어를 만드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01
진단도, 결정도, 결과도 — 모두 측정 가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감"이 아니라 트래픽·자산·비용·SLA 지표가 말하게 합니다.
02
우리는 미디어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제안하는 모든 것은 "우리가 실제로 운영해 봤거나 운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03
"빅뱅 출시 후 동결"이 아니라, 매월·매분기 진화하는 미디어를 만듭니다. 운영을 거치며 플랫폼이 함께 자라야 한다고 믿습니다.
22년 미디어 인프라 운영 경험 위에, 구조화 데이터·운영 지능·플랫폼 주권으로 점진적으로 진화합니다. RUMPUS가 만들어가는 Media OS의 방향입니다.
OWNED AUDIENCE
22년간 모든 운영자에게서 본 공통 과제 — YouTube와 외부 플랫폼의 트래픽은 자산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직접 시청자·데이터·관계를 소유하는 방향으로 인프라를 진화시킵니다.
PLATFORM SOVEREIGNTY
타사 플랫폼의 한 번의 정책 변경으로 매출과 도달이 흔들리는 운영자를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결정하는 자체 플랫폼이 미디어 사업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MEDIA ASSETIZATION
한 번 제작된 콘텐츠가 메타데이터·자산 관리·재가공·다채널 송출을 거쳐 반복적으로 가치를 만듭니다. 운영 데이터가 쌓일수록 콘텐츠는 비용이 아닌 자산이 됩니다.
OPERATIONAL INTELLIGENCE
AI는 새 카테고리를 만드는 마법이 아닙니다. 22년 운영 경험을 자동화·확장하는 도구입니다. 콘텐츠 분석·자막·검색·재가공·다국어까지 — 실제 운영을 더 깊고 빠르게.
OPERATIONAL INTELLIGENCE IN M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