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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OPERATION INFRASTRUCTURE · BUILT BY RUMPUS

미디어 인프라부터 브랜디드 운영까지,
한 곳에서.

직접 만든 미디어 인프라 위에, 고객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운영합니다.

YOUR BRANDED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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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d by RUMPUS Infrastructure MEDIAWORKS V·CAST MYCHANNEL

OPERATOR REALITY

미디어 운영자의 실제 현실.

콘텐츠는 만들지만, 운영은 흩어져 있고, 시청자는 빌려쓰고 있습니다. 22년간 우리가 본 5가지 공통 과제입니다.

01

YOUTUBE DEPENDENCY

조회수는 늘어도, 시청자는 우리 것이 아닙니다

알고리즘·정책 변경 한 번에 매출이 흔들리는 구조. 시청자 데이터·관계·결제 정보 모두 외부 플랫폼에 있습니다.

02

FRAGMENTED OPERATIONS

TV·OTT·앱·라이브·CDN이 분절되어 있습니다

콘텐츠는 한 곳에서 만들지만 운영은 5개 시스템에 흩어져 있습니다. 데이터도, 인력도, 비용도 분산됩니다.

03

MANUAL WORKFLOWS

콘텐츠 운영의 70%가 여전히 수작업입니다

업로드·메타데이터·자막·승인·송출 — 표준 워크플로우 없이 매번 반복됩니다. 사람이 시스템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04

NO PLATFORM CONTROL

콘텐츠는 있지만, 플랫폼은 빌려 쓰고 있습니다

YouTube·Vimeo·외부 OTT — 노출·과금·정책 모두 타사가 결정합니다. 운영자의 사업이 타사의 변덕에 종속됩니다.

05

CONTENT WITHOUT ASSETS

콘텐츠가 검색·재가공 가능한 자산이 아닙니다

비디오 파일은 쌓이지만 메타·태그·구조화 데이터가 없어 두 번째 활용이 어렵습니다. 콘텐츠는 만들었지만 운영 데이터는 없습니다.

이게 미디어 운영자의 실제 현실입니다. RUMPUS는 이 문제를 인프라로 풉니다.

AT A GLANCE

RUMPUS가 제공하는 모든 것

I WHY RUMPUS

2003년부터,
미디어의 변곡점마다.

국내 최초 스트리밍부터 OTT, MyChannel SaaS까지 — 미디어 산업의 매 순간 RUMPUS가 있었습니다.

22+

년의 미디어 엔지니어링

100+

기관·기업 누적 구축

국내 최초

스트리밍 · OVP · KCP 인증

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

방송이 디지털이 되고, 디지털이 스트리밍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운영의 무게입니다.
RUMPUS는 그 무게를 인프라로 만드는 일을 2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음 변곡점에도, RUMPUS가 먼저 도착해 있겠습니다.

RUNNING 전체 22년 연혁 보기

II WHAT WE DO

콘텐츠의 라이프사이클을
운영합니다.

운영자가 직접 자기 미디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 콘텐츠 입수부터 자산화·분석·재가공·송출까지 모든 단계를 자동화합니다.

INPUT

콘텐츠

  • 영상
  • 설교 · 강연
  • 방송 · 라이브

ASSET

자산화

  • 메타 · 인덱싱
  • 자막 · 검색
  • 태깅 · 아카이브

ANALYZE

분석

  • 시청 · 전환
  • 리텐션
  • 세그먼트

REMAKE · AI

재가공

  • AI 클리핑
  • 다국어 더빙
  • 쇼츠 · 하이라이트

DELIVER

플랫폼

  • OTT · SNS
  • 자체 채널
  • 미니앱

OPERATIONAL CAPABILITIES

미디어 운영의 12가지 역량

PLATFORMS

  • OTT 플랫폼 구축
  • TV 서비스 플랫폼
  • 브랜디드 미디어 플랫폼
  • 모바일 · TV 앱

DISTRIBUTION & INFRA

  • FAST 채널 운영
  • 라이브 스트리밍 인프라
  • CDN · 미디어 인프라
  • 콘텐츠 송출 · 유통

OPERATIONS & INTELLIGENCE

  • 플랫폼 운영 (Managed)
  • 미디어 워크플로우 자동화
  • 구조화 콘텐츠 데이터
  • AI 기반 운영 분석

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 인프라 위에서 운영자가 직접 사용하는 자체 미디어 레이어.

MyChannel 자세히 보기

III ARCHITECTURE

MyChannel SaaS를 중심으로
확장하는 운영 레이어

자체 미디어 운영(MyChannel)을 TV·OTT로 확장하고, 엔터프라이즈 통합으로 깊이를 더합니다.

EXPANSION · DISTRIBUTION

TV Layer

자체 미디어를 TV·OTT로 확장

MyChannel 콘텐츠를 K-FAST · SkyLife · IPTV · 글로벌 OTT로 송출. 자체 앱·웹을 넘어 TV 화면까지 도달합니다.

아리랑TV · K-FAST · SkyLife · TVING · WAVVE

CORE SaaS

MyChannel SaaS

자체 미디어 운영 레이어

콘텐츠 자산화 · 모듈형 미니앱 · 자체 브랜드 OTT/앱. 운영자가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직접 운영하는 Own Media.

여의도순복음 · 연세중앙 · 오륜 · CTS

LOCK-IN · INTEGRATION

Enterprise Layer

엔터프라이즈 통합으로 깊이

사내 러닝 · 세미나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미디어 운영 인프라로. 인증 · 결제 · LMS 연동으로 조직 안에 깊게 들어갑니다.

CJ ENM · YTN · TBS · 한문철TV

IV INDUSTRIES

모든 산업의
자체 미디어 운영

방송·종교·공공·교육·기업·글로벌까지, RUMPUS 인프라 위에 산업별 브랜디드 미디어를 운영합니다.

업계별 솔루션 보기
V TRUSTED BY

100+ 기관과 기업이 RUMPUS와 함께합니다

KBS
JTBC
CJ ENM
YTN
TVING
wavve
arirang
skylife
CBS
CTS
여의도순복음
연세중앙
SMR
JBOX
tbs
국악방송
다큐보다
myasiatv

도입 사례 자세히 보기

VI HOW TO WORK WITH US

직접 빌드, 또는 함께 빌드

조직의 상황과 자원에 맞춰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하세요.

DIY · SELF-SERVE

직접 빌드하기

RUMPUS 인프라(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를 콘솔에서 직접 사용합니다.

  • SaaS 구독 · 사용량 기반 과금
  • REST API · SDK · Webhook 풀 노출
  • 자체 기술팀이 통합·운영
  • 평균 7일 내 개통
BEST FOR 자체 개발팀이 있는 방송사 · OTT · 교회 IT부서
제품 살펴보기 →

MANAGED · BRANDED BY RUMPUS

럼퍼스가 만들어드립니다

RUMPUS 인프라 위에, 고객 브랜드 플랫폼을 기획·구축·운영해드립니다.

  • 전담 PM · 아키텍트 · 운영팀 배치
  • 산업군별 베스트프랙티스 적용
  • KPI · SLA 계약 보장
  • 24/7 운영 · 관제 · 튜닝
BEST FOR 미디어가 본업이 아닌 기업 · 기관, 운영 인력이 없는 조직
컨설팅 문의 →
VII YOUR JOURNEY WITH RUMPUS

진단부터 운영까지, 4단계

어떤 트랙으로 시작하든, 고객이 RUMPUS와 일하는 흐름은 동일합니다.

Stage 01

DISCOVER

진단

현재 미디어 인프라·콘텐츠·트래픽을 진단합니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아 다음 단계의 토대를 만듭니다.

평균 1~4주

Stage 02

DESIGN

설계

아키텍처·정보구조·운영 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 옵션별 비용·SLA·리스크를 분석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평균 2~4주

Stage 03

BUILD

구축

RUMPUS 인프라 위에 고객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웹·모바일·TV 동시 빌드, 결제·인증·인티그레이션까지.

평균 8~20주

Stage 04

RUN

운영

SLA 기반 24/7 운영. 콘텐츠 입수·송출·시청자 응대까지. 분기마다 성장 KPI 점검과 신기능 릴리스.

월 단위 (연 계약)

서비스별 상세 프로세스 보기

VIII BUSINESS MODEL

실제 운영이 만드는 매출 구조

신뢰받는 미디어 인프라 회사의 5가지 매출 라인 — 컨설팅 PoC가 아닌, 실제 운영에서 발생하는 enterprise 매출입니다.

01

PLATFORM BUILD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OTT·앱·자체 플랫폼 풀스택 구축. 기획·UX·인프라·운영 셋업까지 일괄.

B2B PROJECT

02

MANAGED OPERATIONS

운영 구독 (Managed)

구축 이후 24/7 운영·송출·콘텐츠 입수·시청자 응대까지. 월정액 SLA 기반.

RECURRING

03

INFRASTRUCTURE SAAS

인프라 SaaS

MyChannel SaaS · MEDIAWORKS · V·CAST 단독 라이선스. 사용량 기반 과금.

USAGE-BASED

04

DISTRIBUTION

콘텐츠 송출·유통

FAST 채널·다채널 송출·글로벌 유통(K-FAST 등). 송출 수수료 + 광고 셰어.

FEES + SHARE

05

ADS & PAYMENTS

광고·결제 인프라

자체 플랫폼의 광고 운영, 멤버십·결제 시스템. 거래 수수료 모델.

TRANSACTION
IX METHODOLOGY

우리가 일하는 3가지 원칙

어떤 산업·어떤 서비스든 — RUMPUS가 미디어를 만드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01

데이터로 시작하고 데이터로 끝낸다

진단도, 결정도, 결과도 — 모두 측정 가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감"이 아니라 트래픽·자산·비용·SLA 지표가 말하게 합니다.

02

인프라 운영자의 관점

우리는 미디어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제안하는 모든 것은 "우리가 실제로 운영해 봤거나 운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03

단계적 진화, 동결 없음

"빅뱅 출시 후 동결"이 아니라, 매월·매분기 진화하는 미디어를 만듭니다. 운영을 거치며 플랫폼이 함께 자라야 한다고 믿습니다.

X FAQ

자주 받는 질문

30분 무료 컨설팅으로 시작합니다. 현재 미디어 인프라를 진단하고, 가장 효과 큰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함께 논의합니다. 강제 계약 없이 진단만으로도 가치를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MEDIAWORKS만 단독 도입(미디어 기술 인프라), V·CAST만 단독 도입(송출), MYCHANNEL만 단독 도입(자체 앱) 모두 가능합니다. 풀스택 의무 없이 필요한 부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DIY(콘솔 자체 사용)는 평균 7일 내 개통. MANAGED(럼퍼스 빌드+운영)는 단독 제품 도입 시 4~8주, 풀스택 자체 OTT/앱 구축 시 12~20주가 표준입니다.
Run 트랙으로 SLA 기반 24/7 운영을 책임집니다. 송출 모니터링, 콘텐츠 입수·승인, 시청자 1차 응대, 장애 대응까지 — 자체 운영팀이 없는 조직의 미디어 운영 리스크를 제거합니다.
국내 최초로 KCP 북미 유통 인증을 취득한 인프라입니다. 아리랑TV K-FAST 채널을 북미·아시아 FAST 플랫폼에 송출 중. 다국어 자막·메타데이터 송출까지 표준 워크플로우로 처리합니다.
DIY는 사용량 기반 SaaS 요금(월 단위), MANAGED는 초기 구축비 + 월 운영비. 트래픽·스토리지·SLA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며, 첫 미팅 후 영업일 5일 내 정식 견적을 회신드립니다.

더 많은 질문 / 문의하기

XI THE FUTURE OF MEDIA OS

운영 경험 위에 진화하는 다음 단계

22년 미디어 인프라 운영 경험 위에, 구조화 데이터·운영 지능·플랫폼 주권으로 점진적으로 진화합니다. RUMPUS가 만들어가는 Media OS의 방향입니다.

OWNED AUDIENCE

시청자 소유 — 플랫폼이 아닌 운영자에게

22년간 모든 운영자에게서 본 공통 과제 — YouTube와 외부 플랫폼의 트래픽은 자산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직접 시청자·데이터·관계를 소유하는 방향으로 인프라를 진화시킵니다.

PLATFORM SOVEREIGNTY

플랫폼 주권 — 노출·과금·정책은 운영자의 것

타사 플랫폼의 한 번의 정책 변경으로 매출과 도달이 흔들리는 운영자를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결정하는 자체 플랫폼이 미디어 사업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MEDIA ASSETIZATION

콘텐츠 자산화 — 비용센터에서 자산센터로

한 번 제작된 콘텐츠가 메타데이터·자산 관리·재가공·다채널 송출을 거쳐 반복적으로 가치를 만듭니다. 운영 데이터가 쌓일수록 콘텐츠는 비용이 아닌 자산이 됩니다.

OPERATIONAL INTELLIGENCE

운영 지능 — AI는 화려함이 아닌 도구

AI는 새 카테고리를 만드는 마법이 아닙니다. 22년 운영 경험을 자동화·확장하는 도구입니다. 콘텐츠 분석·자막·검색·재가공·다국어까지 — 실제 운영을 더 깊고 빠르게.

OPERATIONAL INTELLIGENCE IN MOTION

01 INGEST 사연 · 데이터 수집
02 STRUCTURE 장면 · 스토리 구조화
03 GENERATE 영상 자동 생성
04 DISTRIBUTE 다채널 유통

START

자체 미디어 운영,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목표·예산·기한을 알려주시면 평균 1~2영업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